아무도 안 끼워준다. 몇년 더 나이 먹어야 공 차는데 끼워줄란가. 주변에서 혼자 소리 지르고 뛰어다닐뿐. ㅡㅡ;
가까운 옥천사의 작은 계곡에 놀러가려고 나옴. 시원한 여름 복장~
폰으로 블로그에 글을 업로드 할 수 있구나. 글과 함께 사진도 되나? 아무 사진이나 첨부해 봐야겠다. 오랜만에 여기다가 좀 주절거려볼까나.
Avionics System Engineer since 20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