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어난지 12일째 모습. 그동안 쑥쑥 자라서 예뻐지고 있다. 울 쪼코에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구나.
철학관에서 지어주는 이름은 뻔해서 싫다. 아웅~ ┌(ㆀ-,.-)┘
아무도 안 끼워준다. 몇년 더 나이 먹어야 공 차는데 끼워줄란가. 주변에서 혼자 소리 지르고 뛰어다닐뿐. ㅡㅡ;
가까운 옥천사의 작은 계곡에 놀러가려고 나옴. 시원한 여름 복장~
폰으로 블로그에 글을 업로드 할 수 있구나. 글과 함께 사진도 되나? 아무 사진이나 첨부해 봐야겠다. 오랜만에 여기다가 좀 주절거려볼까나.